"한 번 맞으면 3개월 이상"…오가노플로라, 반려동물 관절주사 공개
반려동물 관절 질환 치료에서 '얼마나 오래 효과가 유지되느냐'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바이오 폴리머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오가노플로라는 19일 열린 '제20회 반려동물 산업육성협의회 IR(기업설명회) 데이'에서 자체 히알루론산(HA) 가공 기술을 적용해 지속성을 높인 반려동물 관절 주사 의료기기 '히알점프(Hial-Jump)'를 소개했다.이경호 오가노플로라 대표는 국내 시장을 넘어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A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