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와 벚꽃길 달린 서울수의사회…사회적 위상 높인 '세이브런'
서울시수의사회가 회원 화합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이색 러닝 행사를 열며 수의계의 역할을 확장하고 나섰다.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는 지난 12일 경기 하남 당정뜰에서 열린 '제19회 하남시육상연맹 회장기 벚꽃마라톤대회'에 회원들이 함께 참가한 '세이브런(SAVE RU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이브(SAVE) 위원회'의 공식 발족을 기념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울시수의사회 임원진과 회원 및 회원 가족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와 후원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