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동물병원 진료기록부와 진료비 공개 의무화 내용이 담긴 법안과 관련해 "이해당사자와 제대로 된 논의가 없었다"며 연일 반발하고 있다.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를 공개하는 내용의 '수의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는 25일 진료부 공개를 의무화한 수의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이에 대한수의사회는 긴급 임시이사회, 도지부장협의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