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동물메디컬센터, 골육종 폐 전이된 진돗개 '삼중병용요법' 치료

반려동물 골육종의 폐 전이 관리를 위한 '삼중 병용 항암 요법'의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FM동물메디컬센터와 대구한의대 반려동물산업학과 연구팀이 공동 진행한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아이리시 베테리너리 저널(Irish Veterinary Journal)'에 발표됐다.16일 벳아너스 회원 병원인 FM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곽지훈 외)에 따르면 골육종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악성 종양이다. 이미 육안상 폐 전이가 진행
FM동물메디컬센터, 골육종 폐 전이된 진돗개 '삼중병용요법' 치료

단잠 자던 늑구, 드론 소리에 '벌떡' 일어나 도망…전국민 애탄다

드론 소리에 놀라 잠을 깬 늑대 '늑구'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늑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앱과 밈코인까지 등장하는 등 전 국민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16일 수색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구는 행방이 묘연하다 13일 밤 무수동에서 발견됐다.시민 신고를 받은 당국은 드론과 수색견 등을 투입해 구조에 나섰지만 한 차례 놓친 이후 별다른 성과가 없는 상황이다.이 과정에서 드론 한 대가 늑구가 자고 있던 모습을
단잠 자던 늑구, 드론 소리에 '벌떡' 일어나 도망…전국민 애탄다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

"원장실을 따로 두지 않고 가장 작은 진료실을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진료를 놓지 않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경기 부천 해든동물메디컬센터는 개원 10년 만에 수의사 27명, 전체 직원 약 65명이 근무하는 대형 동물병원으로 성장했다. 300평 규모, 수술실 5개를 갖춘 외과 중심 병원으로 자리 잡으며 오는 5월에는 지역 내에서 두 번째로 MRI 도입을 앞두고 있다.하지만 병원을 이끄는 최기현의 시선은 '확장'보다 '초심'에 더 가까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

벚꽃이 만개한 봄날 구조 동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들이가 마련됐다. 유기·구조 동물 보호소 디어레이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 파주에서 '벚꽃 바자회'를 개최한다.15일 디어레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대, 사고, 질병 등 위기 상황에서 구조된 동물들이 머무는 보호소를 알리고 후원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200여 마리의 이른바 '꽃고양이'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고양이들이 더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

해마루재단, 이이공공과 기부 문화 확산·건강관리 인식 제고한다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이하 해마루재단)이 주식회사 이이공공과 함께 반려동물 기부 문화 정착, 건강관리 인식 제고에 나선다.15일 해마루재단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성남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 사무실에서 올바른 반려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캠페인,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교육 콘텐츠 제작, 디지털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이이공공이 보유한 온라인 마케팅
해마루재단, 이이공공과 기부 문화 확산·건강관리 인식 제고한다

"왜 아직 못잡아"…늑구 탈출 8일째, 포획 무소식에 주민들 답답

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8일째 포획되지 않으면서 주민들은 불안감을 넘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15일 늑구가 숨어든 것으로 추정되는 오도산 끝자락의 대전 중구 무수동 소규모 마을에서는 늑구 수색에 투입된 드론이 하늘을 헤집으며 내는 굉음이 심심치 않게 들려왔다. 이곳 마을회관에도 자리잡은 수색팀은 연신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드론으로 곳곳을 살피고 있다.수색 당국은 늑구 탈출 첫날인 8일부터 매일 10대 안팎의 열화상 드
"왜 아직 못잡아"…늑구 탈출 8일째, 포획 무소식에 주민들 답답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 출범…"현장 중심 방역 체계 전환"

대한수의사회가 국내 농장동물 방역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수의사 중심으로 해결하고 공수의 제도의 실질적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공수의는 지자체에서 동물 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 업무 등 동물진료 업무의 적정을 도모하기 위해 위촉한 민간 동물병원 수의사다.15일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원회(위원장 남기준)에 따르면 전날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농장동물정책위원회는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집행부에서 처음으로 신설한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 출범…"현장 중심 방역 체계 전환"

2026 임실N펫스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막

전북 임실군은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 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의 설화를 기리는 축제다.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된다. 드넓은 잔디 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 화분, 약 1.3㏊ 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했다
2026 임실N펫스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막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 들개 24마리 포획…동물보호센터에 인계

제주 서귀포시가 중산간 지역의 '들개'를 포획했다.서귀포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중산간 지역에서 야생화된 유기견(들개) 24마리를 포획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들개 포획은 출몰 신고가 많은 대정읍 중산간지역에서 진행했다.지역별로는 동일리 11마리, 영락리 7마리, 일과리 5마리, 보성리 1마리를 포획했다.서귀포시는 포획한 들개를 제주도 동물보호센터로 인계했다.서귀포시는 이번 유기견(들개) 집중포획을 봄철 번식기에 실시해 개체 수 증가와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 들개 24마리 포획…동물보호센터에 인계

"늑구 봤어요" 포획 실패 후 신고 수두룩…민가 배회 가능성

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한차례 포획 실패 뒤 모습을 감췄다. 수색 당국은 늑구의 활동 반경이 야생늑대에 비해 좁은 것으로 보고 숨어든 위치를 추정해 드론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소방, 경찰, 야생동물 전문가 등 수색 당국은 15일 오전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늑구 위치를 추적하는 한편, 상황회의를 열고 포획 계획을 재차 논의했다.당국은 전날 늑구가 중구 구완동, 무수동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남쪽방향 일대로 숨어든 것을 포착
"늑구 봤어요" 포획 실패 후 신고 수두룩…민가 배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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