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창상 관리, 보호자 소통은…월간 카하, 11월 강의 공개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최이돈)가 '반려동물 창상 관리와 보호자 소통 방법'을 담은 월간 카하 11월 강의를 공개했다.월간 카하는 한국동물병원협회가 협회 회원만을 위해 제공하는 온라인 무료 강의다. '진료실로 찾아가는 최고의 수의학 강의'를 콘셉트로 매달 고품질 강의를 선보인다.7일 카하에 따르면 이번 강의에서는 정준모 한국동물병원협회 대외협력위원장(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원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주제는 '그 상처, 보호자에게 어떻게 설
반려동물 창상 관리, 보호자 소통은…월간 카하, 11월 강의 공개

"어떤 집 댕댕이가 '멍' 잘 때리나"…제주 반려동물 한마당

"가장 '멍' 잘 때리는 반려견 찾습니다"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이 열린 7일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 일원은 쌀쌀한 날씨에도 반려견과 반려인들로 북적였다.행사장에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전문가 강연이 이어졌다.야외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 미로대탈출, 반려동물 미용, 익살그림(캐리커처) 그리기 등이 운영됐다.체육관 실내에서는 도내외 반려동물 관련 50여 업체가 참여하는 '제주펫페어'가
"어떤 집 댕댕이가 '멍' 잘 때리나"…제주 반려동물 한마당

나비야사랑해, 7일 성수동서 바자회…인피니트 엘 애장품 경매도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가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 서울숲에서 '제17회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에서는 그룹 인피니트 엘 멤버이자 배우인 김명수의 애장품 경매도 진행된다.나비야사랑해에 따르면 김명수는 2015년부터 꾸준히 후원하고 소장품을 기부하며 구조묘와 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바자회에서는 김명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소품과 재킷, 잠만보 키링을 만나볼 수 있다.또 우리와주식회사, 한국마즈, 펫생각, 네츄럴코어
나비야사랑해, 7일 성수동서 바자회…인피니트 엘 애장품 경매도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

"뱀과 싸워서 이긴 듯함."경기 평택시 동물보호소에 올라온 아기 고양이의 입소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몸무게가 800g에 불과한 작은 고양이가 독사로 추정되는 뱀과 싸워 살아남았다는 사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용감한 고양이'라며 응원을 보냈지만 실제 건강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7일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생후 3개월로 추정되는 아기 고양이 '용자'다.용자는 지난달 30일 경기 평택 청북읍 공설묘지 인근에서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

"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

동물의 종류나 이용 목적에 따라 제각각 적용되는 동물 관련 법률을 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통일된 동물복지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물복지기본법 제정안 마련을 위한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어웨어에 따르면 현재 국내 동물 관련 법률은 반려동물, 농장동물, 야생동물, 실험동물 등 동물의 종류와 이용 목적에 따라 소관 부처가 나뉘어 있다. 이 때문에 일관된 동물복지 정책을
"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

"화장 맡겨 유골함까지 받았는데"…쓰레기처럼 길가 나뒹군 반려동물

필리핀에서 반려동물 화장을 의뢰한 가족들이 유골함을 돌려받았지만, 실제 반려동물의 사체가 길가에 버려진 채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6일(현지시간) 필리핀 관영통신 PN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말 필리핀 불라칸주의 한 도로변에서 개 26마리와 고양이 3마리의 사체가 비닐봉지에 담긴 채 발견됐다.일부 봉투에는 동물의 이름과 몸무게가 적혀 있었다. 반려견 '아이비'를 잃은 한 가족은 SNS에 공개된 사체 발견 현장 사진에서 아이비의 이
"화장 맡겨 유골함까지 받았는데"…쓰레기처럼 길가 나뒹군 반려동물

로얄캐닌-FASAVA, 아태지역 수의학 발전 협력…노령동물 진료 강화

노령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진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과 아시아태평양소동물수의사회(FASAVA)가 협력을 강화한다.로얄캐닌은 FASAVA와 올해 1월 체결한 5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위한 학술 교류 및 영양학 교육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2007년 설립된 FASAV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8개 회원 단체가 참여하는 수의사 연합체다. 각국 수의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진료
로얄캐닌-FASAVA, 아태지역 수의학 발전 협력…노령동물 진료 강화

경남수의사회, 21~22일 창원서 제1회 학술대회…"알 깨고 날자"

경남수의사회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제1회 경남수의콘퍼런스'(행사명 경남수의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첫 회를 맞는 이번 행사 슬로건은 '경남은 하나다-알을 깨고 날아가자'다.21일에는 피부, 고양이, 정형외과 강의가 열린다. 송치윤 건국대 겸임교수는 피부질환을, 박자실 부산 UN동물의료센터 고양이병원 원장은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FIC)과 만성 신장병(CKD)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정형외과는 이론과 실습
경남수의사회, 21~22일 창원서 제1회 학술대회…"알 깨고 날자"

화성에 '플러스동물병원' 개원…한우·젖소 진료에 집중

경기 화성특례시에 한우와 젖소 등 대동물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동물병원이 문을 열었다.플러스동물병원(원장 이재면)은 최근 화성특례시 만세구 향남읍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플러스동물병원에 따르면 한우와 젖소 진료를 비롯해 인공수정 등 축산농가에 필요한 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농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재면 원장은 인천 중구청에서 공중방역수의사
화성에 '플러스동물병원' 개원…한우·젖소 진료에 집중

난치성 거대식도증부터 1㎏ 소형견까지…벳아너스 다학제서 다뤄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VET HONORS)가 최근 진행한 온라인 다학제에서 난치성 거대식도증부터 1㎏ 미만 소형견 진단까지 다양한 증례를 다뤘다고 6일 밝혔다.벳아너스에 따르면 지난달 6일과 22일 제17회와 제18회 다학제에서는 교과서적인 치료법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기 쉬운 최중증·만성 환자의 증례가 논의됐다.특히 "영상학적 완전 정상화에 집착하기보다 임상적 안정과 삶의 질을 치료 성공의 지표로 삼아야 한다"는 실용적 임상 기준이 제시됐
난치성 거대식도증부터 1㎏ 소형견까지…벳아너스 다학제서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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