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외친 "아시아 광견병 제로"…FAVA FRASC 회의 열려
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 아시아광견병청정화특별위원회(FAVA FRASC) 회의가 19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렸다.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 미얀마, 태국, 인도네시아, 그리스 등 각국에서 모인 수의사들은 한목소리로 "아시아 광견병 제로"를 외쳤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5만 9000여 명이 광견병(공수병)에 걸려 사망한다. 사망자 대부분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집중돼 있어 예방이 절실하다.허주형 FAVA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