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
"친구들을 초대해 연 기니피그의 생일 파티, 입장료는 채소 하나였어요."2021년, 보호자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기니피그 '아뉴'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여섯 명 남짓한 친구들이 각자 마트에서 채소를 하나씩 사 들고 모였다. 케이크 대신 건초 가루를 뭉쳐 만든 '건초 케이크'를 준비했고, 아뉴가 좋아하는 채소도 종류별로 한가득 차려졌다. 생일 노래도 빠지지 않았다.작고 조용한 동물의 생일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 축하 노래를 부르는 풍경.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