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PRRS 저감 전략, 첫 소개…글로벌 전문가들, 한국 찾았다
덴마크, 미국, 독일 등 세계 각국의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다.30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아시안 PRRS펙티브'는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및 돼지써코바이러스2형(PCV2)의 최신 연구 동향과 현장 관리 전략, 실제 사례를 심도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