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동물 봉사 가서 위급한 생명 살린 해마루…워크숍 의미 달랐다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이사장 김소현)이 보호동물 의료봉사와 직원 워크숍을 병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22일 해마루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경기 반려마루를 찾아 보호동물 의료봉사와 직원 워크숍을 병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의료진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보호동물 건강검진과 치료, 견사 환경 정비, 산책 봉사 등에 나섰다. 의료진은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필요한 진료와 처치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봉사에서는 일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