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쓰레기 줍고"…반려견과 함께한 아차산 공존 플로깅
사람과 동물, 환경의 공존 가치를 함께 체험하는 플로깅 프로그램이 서울 아차산에서 열렸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해 책과 산책, 환경 실천을 연결한 공존형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11일 한국인간동물상호작용연구회(KHAI, 카이)는 최근 아차산숲속도서관과 함께 '북적북적 플로깅:댕댕가족들과 함께 걷는 공존의 숲'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카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