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가을철 반려동물 특화 관광콘텐츠 잇따라 흥행
전북 임실군은 가을철 반려동물 특화 관광콘텐츠를 잇따라 흥행시키며 '반려동물친화도시 임실'로 도약하는 발판을 다졌다고 2일 밝혔다.임실군에 따르면 10월 초 '오수 반려누리 체험'을 시작으로 연이어 진행된 가을철 반려동물 특화 관광 콘텐츠들이 높은 호응 속에 지난 달 31일 제2회 반려동물 동반 오수 핼러윈 펫페스타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이동부터 관광, 체험, 캠핑, 문화콘텐츠까지 유기적으로 결합해 임실만의 독창적인 펫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