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SKY동물의료센터, 하야시 코넬대 교수 초청 '골관절' 세미나

부평SKY동물의료센터(스카이동물의료센터)와 미국 코넬대학교 교수가 반려동물 골관절 치료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6일 부평24시SKY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수의외과전문의인 케이 하야시(Kei Hayashi) 코넬대학교 교수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초청은 황야원 부평SKY동물의료센터 원장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황 원장은 지난 2017년 아시아수의전문의대회 AMAMS에서 반려견 골절 치료 관련 구두 발표를 진행한
부평SKY동물의료센터, 하야시 코넬대 교수 초청 '골관절' 세미나

"캠핑 다녀온 강아지 콧잔등에서 진드기 발견"…SFTS 확진 주의

보호자와 캠핑을 다녀온 강아지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을 받아 주의가 요구된다. SFTS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철저한 예방과 차단이 필요하다.6일 수원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수원의 한 동물병원에서 반려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이번 확진 사례는 보호자가 반려견과 캠핑을 다녀온 이후 발생했다. 반려견의 콧잔등 부위에서 다수의 진드기가 확인됐다. 보호자가 인터넷에서 구입한 기피제를 사용했지만 감염된
"캠핑 다녀온 강아지 콧잔등에서 진드기 발견"…SFTS 확진 주의

반려동물 질병지도 공개…펫보험·예방의료 판 바꾼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질병 특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내놨다.정부는 이번 연구가 국내 실정에 맞는 반려동물 질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향후 연령별 예방검진 프로그램 설계와 펫보험 상품 개발 등에도 활용될 전망이다.6일 농식품부와 농진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는 각각 4단계로 구분된다. 반려견은 △1세 이하(강아지) △2~5세(젊
반려동물 질병지도 공개…펫보험·예방의료 판 바꾼다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

24시 해든동물의료센터가 기업들과 함께 동물보호소를 찾아 의료봉사와 물품 지원에 나섰다. 배우 이주영도 현장 봉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6일 해든동물의료센터는 최근 양주점, 민락점, 의정부점 등 3개 지점이 동시에 참여하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총 35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양주점과 민락점은 경기 파주 동물보호단체 엔젤프로젝트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의정부점은 서울 동물보호·교육센터 도그어스플래닛을 찾아 현장 진료와 건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

"안내견 불쌍? 편견"…해마루재단,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나서

"안내견에 대한 '불쌍하다', '힘들다'는 식의 감정적 인식이 오히려 편견일 수 있습니다."유석종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프로는 지난달 29일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진행한 아이해듀 웨비나에서 이같이 말했다.시각장애인인 유 프로는 20여년간 안내견과 시각장애인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 왔다. 그는 안내견이 불쌍하다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이는 시각장애인 당사자에게 '나는 나쁜 보호자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내견 불쌍? 편견"…해마루재단,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나서

'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

소생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았던 11살 '짜장이'. 급성 췌장염에서 시작된 병은 급성 신부전으로 악화했고 담낭 파열까지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여러 병원을 거쳤지만 "사실상 치료가 어렵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보호자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한 동물병원을 찾았다.당시 제시된 생존 확률은 약 7~8%. 일반적으로 이 상태라면 적극적인 치료보다 가족과의 마지막 시간을 준비하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 이틀 내 사망 가능성까지 언급된 상황이었다
'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

훈련이라며 14분간 노견 짓누른 애견유치원장…대법 "동물학대"

애견유치원에서 맡은 반려견을 훈련한다며 10여 분간 짓눌러 상해를 입힌 행위는 동물 학대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동물보호법 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 씨(29)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B 씨는 지난 2024년 A 씨가 운영하는 애견유치원에 10살 푸들을 맡겼다.개인기 훈련 도중 푸들이 A 씨의 손을 물자, A 씨는 푸들의 턱을 붙잡고 다리 사이
훈련이라며 14분간 노견 짓누른 애견유치원장…대법 "동물학대"

"진료실 밖에서 만났다"…라라동물의료원, 개린이날 특별 행사

반려동물 피부·치과 특화병원 라라동물의료원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기는 '개린이날' 행사를 열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마련했다.라라동물의료원은 지난 3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봉산포레 반려견 놀이터를 대관해 '룰루라라 봄나들이 라라 패밀리와 함께하는 개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라라동물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라라동물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은 보호자 가족 30팀,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진료실 밖에서 만났다"…라라동물의료원, 개린이날 특별 행사

캐니캐티케어·강북N동물의료센터 협약…'정밀의학' 암 치료 확대

반려동물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보호자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은 '어떤 치료를 선택해야 하는가'다. 이러한 고민에 보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정밀의학 기반 협력 모델이 동물의료 현장에 도입됐다.캐니캐티케어(대표 홍재우)와 N동물의료센터 강북점(대표원장 권일)은 지난 29일 서울 강북구 N동물의료센터 세미나실에서 '정밀의학 기반 반려동물 암 치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전자 진단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캐니캐티케어·강북N동물의료센터 협약…'정밀의학' 암 치료 확대

유한양행 '박스루킨-15', 종양 수의사 20인과 임상 활용 논의

유한양행이 최근 반려견 면역 항암보조치료제 '박스루킨-15주'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고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스루킨-15주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면역 항암 보조치료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유한양행이 국내 유통과 공급을 맡고 있으며 개발은 박셀바이오가 수행했다.최근 적응증 확대에 따라 임상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가운데 반려동물 고령화로 종양 진료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유한양행 '박스루킨-15', 종양 수의사 20인과 임상 활용 논의

"동물병원 금융 지원 강화"…서울시수의사회·하나금융 협약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동물의료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4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달 29일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동물의료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동물병원과 수의사 회원의 니즈에 맞춘 금융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동물병원 금융 지원 강화"…서울시수의사회·하나금융 협약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