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는 어떻게 PRRS 잡았나…돼지 질병 해법은 '지역 협력'
덴마크가 국가 단위로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저감에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 전략이 국내에 공개됐다. 특히 농장 질병 상태를 공개적으로 관리하는 'SPF(Specific Pathogen Free)'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역 단위 협력까지 확장한 관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국내 양돈 산업에도 중요한 참고 사례로 주목된다.25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은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PRRS ARC Forum 2026'을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