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만성피부질환 관리하려면…"결합 치료 도움"
개(강아지), 고양이의 만성피부질환 관리를 위해 결합 치료가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이태현 라퓨클레르 동물피부클리닉 원장은 지난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수의콘퍼런스(경기수의컨퍼런스) 2026' 유한양행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했다.경기도수의사회 등에 따르면 국내 동물병원을 내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피부 질환이다. 많은 반려동물이 식이 알레르기 관리부터 화상 치료, 종양 제거 등을 위해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는다.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