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면역항암 치료, 정기 검진하면서 종합 판단 중요"
최근 강아지와 고양이 암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암 진단, 면역 항암 등 관련 강의가 눈길을 끌었다.10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는 '박스루킨-15와 함께하는 보호자 항암 세미나'가 열렸다.이날 강사로 나선 류성용 24시 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부원장(건국대학교 겸임교수)은 '반려동물 암환자를 위한 항암 치료 전략'을 공개했다.류 부원장은 과거 자신이 치료를 맡았던 첫 림포마(림프계 발생 악성 종양) 환견의 사례를 들면서 항암 치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