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국내 대형 법무법인 태평양과 손잡고 수의사의 위상 강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업무 효율성을 높인 체계적인 법률자문이 기대된다.수의사회는 지난 3일 경기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태평양과 '동물의료 분야의 법률·정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에는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과 문두환·박철 부회장, 태평양 최석림·김경목·박유준 변호사가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의사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