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입은 고양이도, 탈모 강아지도…'벳이즈' 피부 재생 사례 공개
반려동물 피부질환 치료가 증상을 완화하는 데서 나아가 피부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21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벳이즈(VetEase)와 함께하는 보호자 피부질환 세미나'에서는 알레르기 피부염과 외이염, 탈모 등 흔한 피부질환의 진단법부터 피부 재생을 돕는 차세대 치료 전략까지 소개됐다.강의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진희정 VIP동물의료센터 과장이 맡았다.진 과장은 "피부질환은 원인이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