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코 높이까지 고려…한국마즈, 서울 첫 반려동물 정원 개장
최근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문을 연 '댕댕파크'는 강아지의 탐색을 반긴다. 한국마즈가 서울 최초의 반려견 정원으로 소개한 이곳은 식물 가까이에서 냄새를 맡고 자신의 속도로 걸으며 보호자와 함께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했다.한국마즈(대표 이두호)는 서울시와 협력해 지난 1일 댕댕파크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으로 선보인 공간으로 반려견의 후각 탐색과 휴식을 고려해 설계했다.3일 마즈에 따르면 댕댕파크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