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식 전 경기도수의사회장 "반려동물 자가진료 폐지 주도해와"
이성식 전 경기도수의사회 회장이 재임 기간 반려동물 자가진료 폐지를 주도해왔다고 밝혔다.이성식 전 회장은 8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수의사회장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난 13년 동안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전 회장은 2014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반려동물 자가진료 폐지, 개식용 철폐, 보호소 봉사, 회관 매입, 학술대회 등을 진행했다.그는 "회의 재정 정상화와 반려동물 문화 기반 구축을 시작점으로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