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반려견 털을 짧게 밀어줘야 하는지 고민하는 보호자가 많다. '털이 많으면 더 덥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여름철 반려견을 시원하게 해주기 위해 무작정 털을 짧게 미는 것보다 죽은 털을 충분히 제거하는 빗질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한다.7일 반려견의 미용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피어프리(Fear Free) 미용실 어글리독과 카밍독은 여름철 털 관리의 핵심은 '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죽은 털을 제거해 통풍이 잘
"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

우리와 '세계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참여…ANF·이즈칸 등 할인

세계 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ANF, 이즈칸 등 유명 펫푸드 할인 행사가 열린다. 세계 고양이의 날은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이 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해 2002년 만들었다. 매년 8월 8일이다.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오는 9일까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에 참여해 이리온몰에서 최대 73% 할인 및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
우리와 '세계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참여…ANF·이즈칸 등 할인

노아펫바이오의 '보약먹는강아지‘ 싱가포르 시장 진출

반려견 한방 영양제 브랜드 노아펫바이오(대표 백덕)의 '보약먹는강아지‘가 싱가포르 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노아펫바이오는 본사는 전주시, 공장은 진안군 성수면에 소재한다.노아펫바이오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SG PET FESTIVAL'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였으며 행사 기간 싱가포르 현지 기업 3개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협약체결 업체는 펫 푸드
노아펫바이오의 '보약먹는강아지‘ 싱가포르 시장 진출

"견생샷 찍으러 꽃지 가개"…태안 댕댕이 해변운동회 9월5일 개막

충남 태안군이 ‘2026 태안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의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특별한 해변 축제를 또 한번 선보인다.태안군은 오는 9월 5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에서 ‘제3회 댕댕이 해변운동회 및 전국 어질리티&프리스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2024년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선보인 태안군은 지난해 1만 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군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를 통
"견생샷 찍으러 꽃지 가개"…태안 댕댕이 해변운동회 9월5일 개막

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

말기 심장병(D단계 점액종성 승모판 질환, MMVD)을 앓는 반려견에서 심방세동과 객혈이 나타나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6일 김예원 24시 구리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원장에 따르면 D단계 MMVD 환견은 오랜 기간 심장이 부하를 견뎌온 상태이기 때문에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악화될 수 있다.심방세동은 좌심방이 심하게 확장된 환자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부정맥이다. 승모판(이첨판) 역류로 좌심방에 지속적인
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

경기동물의료원, 반려동물 재활센터 확장…디스크·관절 관리 강화

경기동물의료원이 반려동물 재활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 재활센터를 확장 개설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재활치료 시스템 가동에 나섰다고 밝혔다.6일 수의계에 따르면 강아지와 고양이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추간판 탈출증(IVDD, 디스크), 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파열, 각종 신경계 질환을 앓는 환견, 환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수술 직후 발생할 수 있는 근육 위축과 관절 강직을 예방하고 정상적인 보행 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경기동물의료원, 반려동물 재활센터 확장…디스크·관절 관리 강화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에어컨도 없는 펫숍에 방치된 강아지들과 차량에 갇혀 사는 골든리트리버(골든레트리버)가 구조되는 등 동물 방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닭장에서 5년 동안 10㎏이 넘는 털을 뒤집어쓴 채 살아온 개가 구조되기도 했다.전문가들은 폭염 속 동물 방치를 생명을 위협하는 동물학대로 보고 사후 처벌보다 사전에 개입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펫숍·차량·닭장…폭염 속 방치된 동물들5일 동물보호단체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

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

국내 동물병원에서도 사람 의료기관에서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수술실(Hybrid Operating Room)' 시대가 열렸다.6일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서초본원(대표원장 황정연)은 국내 동물병원 최초로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첨단 영상 기반 인터벤션(중재시술)과 외과수술을 하나의 공간에서 연계하는 통합 진료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병원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수술실은 혈관조영장비(Angio Suite)와 외과 수술실을 결합한
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

로얄캐닌,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보호소에 후원…맞춤 영양 강조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20년 차 반려묘 집사인 배우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보호소를 찾았다. 이들은 보호소에 맞춤 영양 사료 1톤을 기부하고 반려묘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맞춤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5일 로얄캐닌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반려묘 노화 관리의 골든타임인 7세, 11세, 15세를 조명하고 보호자들의 선제적인 관리를 독려하는 로얄캐닌의 '2026 캣 에이징(Cat Agein
로얄캐닌,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보호소에 후원…맞춤 영양 강조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건강한 노후' 돕는 리뉴독 도입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아픈 뒤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헬시에이징(Healthy Aging)'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더케어동물의료센터가 반려견의 건강 관리에 활용되는 동물용 의약품 '리뉴독(RenewDog)'을 도입하며 예방·관리 중심 진료를 강화한다.5일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는 반려견 헬시에이징 동물용 의약품 '리뉴독'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노령견을 위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건강한 노후' 돕는 리뉴독 도입

도심 속 유기묘 입양 허브 생겼다…'퍼라운지' 정식 개장

유기묘의 치료와 사회화, 입양까지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도심형 입양 허브가 문을 열었다. 단순히 고양이를 관람하는 카페를 넘어 책임 있는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동물복지 공간이다.5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호텔은 소노수의재단과 함께 서울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1층에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Purr Lounge)를 정식 개장했다.퍼라운지는 구조된 유기묘가 새로운 가정을 찾기 전까지 치료와 회복, 사회화 과정을 거
도심 속 유기묘 입양 허브 생겼다…'퍼라운지'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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