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
반려동물이 아플 때만 동물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부터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수의사들과 동물 진단검사 전문기업이 협력을 확대한다.30일 반려동물 진단·검진 전문기업 그린벳(대표 박순영)에 따르면 대구시수의사회(회장 김준일)와 함께 진행 중인 '대구 반려동물 건강검진 캠페인'의 참여 동물병원 30곳을 추가 모집한다.그린벳은 지난 9월 대구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동물병원 15곳과 함께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