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
직접 만나본 프렌치불도그(프렌치불독) '루이'는 사람도, 강아지도 모두 좋아하는 사랑 많은 친구였다. 1살밖에 안 된 어린 나이로 낙천적이고 애교 많은 성격 덕분에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를 짓게 만든다.1일 동물보호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대표 최미금, 이하 동행)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여름 휴가철 성수기. 서울 금천구 일대에서 홀로 발견된 루이는 몸 곳곳에 탈모가 있고, 마른 모습으로 구조됐다. 공고 기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찾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