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같이 먹었어요"…50만명 홀린 '먹방' 시바견의 인기 비결
"마라탕 같이 먹었어요.""떡볶이 같이 먹었어요.""초밥 같이 먹었어요."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유개'에는 이런 제목의 영상이 꾸준히 올라온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강아지가 정말 사람 음식을 먹는다고?'라는 궁금증이 생긴다.하지만 영상을 재생하면 반전이 기다린다. 마라탕과 탕후루, 짜장면, 초밥 등 사람 음식과 똑같은 비주얼의 메뉴는 모두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음식이다.그리고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