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피부병, 꾸준히 관리하면 됩니다…그래도 코카 키우세요"
"그래도 코카 키우세요."인터넷상에서 볼 수 있는 이 문구는 코커스패니얼(코카스파니엘)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공감한다. 털로 덮인 긴 귀에 피부병을 달고 살고 사냥개 출신이라서 왕성한 운동량을 자랑하는 코카. 하지만 똑똑하고 귀여운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담비도 그렇다. 올해 10살인 담비는 2020년 피부질환이 발병했다. 하지만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으며 꾸준한 관리 덕에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4일 서초이음동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