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손길 피하던 고양이…솔렌시아 주사 맞고 애교냥이 됐다
#고양이 나비(가명, 11세)는 보호자가 만지려고 하면 피하기 일쑤였다. 입양 후 몇 년 동안 다른 고양이와 달리 뛴 적도 없었다. 그러다 최근 월 1회 피하주사를 맞은 뒤 상태가 좋아졌다. 보호자 근처에 오지 않던 고양이는 먼저 보호자 곁에 다가오는 애교냥이가 됐다.최혜현 24시 잠실ON동물의료센터(잠실온동물의료센터) 원장은 최근 동물용의약품 솔렌시아를 투약하고 건강을 회복한 반려묘 치료 사례를 공개했다.최혜현 원장은 지난 1일 서울 광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