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한 가수 설아도 함께…시저, 반려문화 확산 나서
반려견 습식사료 브랜드 시저가 서울 최초의 반려동물 친화 정원 '댕댕파크'에서 반려견 가족들과 만나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섰다. 유기견을 입양한 가수 설아도 반려견 '만복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책임 있는 반려생활의 의미를 더했다.21일 한국마즈(대표 이두호)에 따르면 '시저(CESAR)'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숲 내 댕댕파크에서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댕댕파크는 지난 1일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