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처럼 귀 오려진 채 떠돌던 고양이, 집으로[가족의 발견(犬)]
색종이처럼 귀가 오려진 채 떠돌던 고양이 샛별이. 눈도 찔리고 꼬리도 괴사 상태로 시보호소에 입소됐다. 이를 발견한 동물보호단체에서 샛별이를 구조해 동물병원에서 치료한 뒤 돌보고 있다.12일 사단법인 디어레이(대표 김은희)에 따르면 지난달 안산 시보호소에 있는 샛별이를 구조해 서울 마포의 로얄동물메디컬센터W로 입원시켰다.당시 샛별이는 귀가 잘려 있고 눈도 흐린 상태였다. 꼬리도 괴사해 있었다. 디어레이 관계자는 "고양이의 안 보이는 눈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