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이 잘 안 짜져요"…병원 갔더니 발견된 3㎝ 종괴
반려견을 목욕시키거나 미용할 때 항문낭이 잘 짜지지 않는다면 몇 번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다. 염증이나 농양 등 비교적 흔한 원인일 수 있지만, 드물게 종양이 숨어 있을 수 있어 증상이 반복된다면 확인이 필요하다.24일 경기 구리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는 최근 9세 말티즈(몰티즈) 반려견에게서 약 3㎝ 크기의 종괴가 발견된 사례를 소개했다.더케어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코코'는 최근 미용실에서 "항문낭이 잘 짜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