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도왔는데"…봉사 나선 수의사들, 동물보호단체에 분노
일부 동물보호단체들이 동물병원 진료기록부 의무 공개를 요구하면서 전체 수의사를 비난하는 듯한 내용을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진료부 공개는 요구할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무례한 행동을 하거나 의도적으로 편집된 글을 공개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28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위원장 윤준병)는 회의를 열고 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의무화 내용이 담긴 수의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정청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