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
"겨우 6살의 나이에 집이 있고 불로소득이 있으며 개인 요리사와 운전사가 있습니다. 재정 조언을 위해 팔로우하세요."최근 SNS에서 '전업 강아지 대표' 콘셉트로 활동 중인 말티즈(몰티즈) '뭉뭉이'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기말 감성이 묻어나는 이미지와 SNS 인플루언서 특유의 과장된 자기 계발 말투를 패러디한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다.12일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전업 강아지' 세계관은 남자 친구와의 대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