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역들"…로얄 차세대 외과수의 삼총사, 학회 무대 섰다
로얄동물메디컬센터의 차세대 외과 수의사들이 최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다양한 외과 증례와 최소침습수술 경험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김민영·소상재·정한울 수의사는 아킬레스건 재건, 복강경 담낭절제술, 담관 스텐트 삽입술 등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치료 경험을 공유했다.26일 한국임상수의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임상수의학회가 학술 교류와 임상 토론 강화를 위해 발표 세션을 세분화해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