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물의료원, 줄기세포센터 개소…반려동물 재생의학 본격화
경기동물의료원(대표원장 윤국진)이 줄기세포센터를 개소하고 재생의학 기반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반려동물 고령화로 만성질환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임상 현장에서 재생의학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취지다.경기동물의료원은 최근 줄기세포센터를 개소하고 원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줄기세포 치료의 기초와 적용 사례를 다루는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줄기세포 솔루션 기업 벳스템(대표 구민)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재생의학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