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노화, 골든타임 7·11·15세"…로얄캐닌 '에이징 캠페인'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의 건강 관리를 위한 캠페인과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는 반려묘 노화 관리의 골든타임인 7세, 11세, 15세를 조명하고 건강한 노화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8주간 '2026 캣 에이징(Cat Agein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픈 티를 내지 않는 고양이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보호자가 반려묘의 노화를 실제보다 늦게 인식한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