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사각지대 짚은 국회의원 9인…동물자유연대 우수의원 선정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가 지난 2025년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동물복지 정책을 날카롭게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이끈 '2025 국정감사 동물복지 우수의원' 9인을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국정감사 회의록, 언론 보도, 전체 국회의원 대상 동물 의제 질의 및 회신 자료 등을 종합 분석해 △동물복지 관련성 △정책·입법 구체화 가능성 △현장 변화 유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우수의원으로는 강명구, 김주영, 남인순, 윤준병, 이광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