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다녀온 강아지 콧잔등에서 진드기 발견"…SFTS 확진 주의
보호자와 캠핑을 다녀온 강아지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을 받아 주의가 요구된다. SFTS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철저한 예방과 차단이 필요하다.6일 수원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수원의 한 동물병원에서 반려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이번 확진 사례는 보호자가 반려견과 캠핑을 다녀온 이후 발생했다. 반려견의 콧잔등 부위에서 다수의 진드기가 확인됐다. 보호자가 기피제를 사용했지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