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견신탁협회, 법무부 사단법인 허가…펫신탁 제도화 지원도
한국후견신탁협회(KGTA)가 최근 법무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KGTA는 변호사 주도로 성년후견·임의후견·신탁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선진적 의사결정지원 및 재산관리 모델을 연구·보급하기 위해 지난 6월 공식 출범한 단체다.이사장은 나지수 변호사가 맡았다. 감사에는 서민 변호사, 발기인에는 고윤기 곽정민 장서연 손현정 채우리 임선호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14일 업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