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심장초음파, 임상 적용 방법은…아이해듀, 12월 교육 개최

아이해듀가 오는 12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심장초음파 실습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30일 아이해듀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해마루동물병원 이가현 수의사와 전성훈 수의사가 강연에 나서며, 실질적인 초음파 술기 향상과 임상 적용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의 승인을 받은 실습 과정이다. 심장초음파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평가법과 활용법, 임상 적용 노하우까지
동물 심장초음파, 임상 적용 방법은…아이해듀, 12월 교육 개최

"통증 줄면 바로 뛴다"…소형견 골절 수술 후 부목까지 댄 이유

성장기 소형견의 뼈는 아직 단단히 굳지 않아 작은 충격에도 쉽게 다칠 수 있다. 특히 6개월 미만 강아지는 성장판이 열려 있어 골절 시 세심한 치료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29일 서울 목동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최근 요척·척골(앞다리 팔뼈) 골절로 내원한 6개월령 포메라니안 제리(가명)를 정밀 수술 후 성공적으로 회복시켰다. 제리는 침대에서 떨어진 뒤 갑작스러운 좌측 전지 파행을 보였고, 보호자가 곧바로 병원을 찾으면서 즉각적인
"통증 줄면 바로 뛴다"…소형견 골절 수술 후 부목까지 댄 이유

국내 최초 '수의료기기 플랫폼' 탄생…한미, 통합 쇼룸 선보여

주식회사 한미(대표 이진석)가 28일 사옥 리모델링 및 신규 쇼룸 오픈 기념식을 열고 국내 최초 수의료기기 통합 쇼룸의 출범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에는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이승근 충북수의사회 회장, 손성일 경기 광주시수의사회 회장, 이기종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 최춘기 한국수의재활학회 회장, 김수연 한국동물보건학회 회장, 김영범 본동물의료센터 원장 등 수의계 인사 60명 이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37년 역사 수의료기기 유통 기업
국내 최초 '수의료기기 플랫폼' 탄생…한미, 통합 쇼룸 선보여

"美 수의사는 청진만 해도 10만원…진료비 표준화? 말 안 돼"

"미국에서는 수의사가 청진만 해도 진료비가 평균 10만 원이에요. 수의사라는 직업 자체도 사회적 존경을 받습니다."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난 한인 수의사들의 직업 만족도는 대체로 높았다. 그들은 한국의 후배 수의사들도 언젠가 같은 수준의 존중을 받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었다.수의계에 따르면 한국 동물병원에서는 기본 진료비를 받지 않거나 5,000원 선으로 책정하는 경우가 많다. 발톱 정리 같은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기도
"美 수의사는 청진만 해도 10만원…진료비 표준화? 말 안 돼"

"광견병 제로 아시아로"…정인성 위원장, 태국서 국제 협력 강조

아시아 지역 광견병 청정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정인성 아시아광견병청정화특별위원회(FRASC) 위원장은 최근 태국에서 열린 '제47차 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FAVA) 이사회'에 참석해 제2차 FRASC 회의를 주재했다.정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광견병은 예방할 수 있음에도 여전히 아시아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질병"이라며 "특별위원회는 각국과의 협력을 통해 개로부터 전파되는 광견병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제로’로 만드는 데
"광견병 제로 아시아로"…정인성 위원장, 태국서 국제 협력 강조

평강공주 돕기 바자회, 30일 개최…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 후원

평강공주보호소 돕기 자선 바자회가 오는 30일 서울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개최된다. 펫푸드 기업 내추럴발란스의 블루엔젤봉사단과 유기견 봉사모임 힘내개가 바자회를 후원한다.2005년 설립된 평강공주보호소는 약 200마리 유기견, 구조견과 180마리 유기묘, 길고양이를 보호하고 있다.가수 이효리가 이곳에서 강아지를 입양했고,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등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바자회는 강아지, 고양이의 사료비와 치료비 지
평강공주 돕기 바자회, 30일 개최…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 후원

우리와, 메가주서 제조 공정 공개…'펫푸드 키친' 체험 부스 호평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 이하 우리와)는 최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메가주 일산'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한국펫사료협회에 따르면 올해 메가주 일산에는 반려동물 관련 579개 기업·브랜드가 참여해 1,500여 개 부스가 운영됐다, 4만 명 이상이 방문해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우리와는 이번 박람회에서 ANF, 이즈칸, 웰츠, 브이오엠 알엑스, 프로베스트 등 주요
우리와, 메가주서 제조 공정 공개…'펫푸드 키친' 체험 부스 호평

"반려동물 전립선암, 불치병 아냐"…'최고의 수의사들' 30일 방송

VIP동물의료센터 동대문점 김지현 원장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졌던 반려동물 비뇨기 종양의 치료 현장과 재발이 잦은 결석 치료의 최신 의료기술을 공개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Life(라이프) '최고의 수의사들' 4부에서는 반려동물 비뇨기 종양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다. 수의계에 따르면 반려동물에게 비뇨기 질환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을 넘어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가벼운 방광염이나 결석으로 시작되기도 하지만, 방광
"반려동물 전립선암, 불치병 아냐"…'최고의 수의사들' 30일 방송

라오스 외곽 마을도 달린다…포드, 국경없는수의사회에 차량 지원

포드자동차의 라오스 공식 딜러사 라오 포드 시티(Lao Ford City)가 국제 수의 의료 비영리단체 '국경없는수의사회(VWB Korea)'의 라오스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픽업트럭 3대를 지원하며 '원헬스(One Health)'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27일 국경없는수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 포드 시티와 봉사활동 차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라오스 지역에서 진행되는 광견병 예방접종,
라오스 외곽 마을도 달린다…포드, 국경없는수의사회에 차량 지원

영동소방, 영동읍 도로서 날지 못하는 독수리 구조

27일 오전 11시 23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설계리 인근 도로에서 독수리 한 마리가 구조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동소방서는 독수리 상태를 확인하고, 구조 장비로 안전하게 포획해 충북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다.소방이 현장에 도착 했을 때 독수리는 날지 못했고, 외상 상처도 없었다.소방 당국은 독수리 공격성을 없애기 위해 얼굴을 포대로 가렸다고 설명했다. 독수리는 검은색에 날개 길이가 2m 정도였다.
영동소방, 영동읍 도로서 날지 못하는 독수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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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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