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
돼지의 유산과 사산 등 번식 장애를 일으키는 파보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이 국내에 출시된다.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으로, 양돈 농가의 번식 성적과 생산성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4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돼지 파보바이러스(PPV) 예방 백신 '파보플렉스 주(ReproCyc ParvoFLEX)'를 국내에 출시하고 오는 11월부터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다.수의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