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동물병원 29곳에서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 한해 백신이 지원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4월, 10월) 광견병 예방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광견병 백신은 무상으로 공급되며 보호자는 접종 비용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2540두를 대상으로 백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