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쇠 목줄에 묶여 살던 리트리버 '테디'…캐나다서 새 가족 만났다

쇠 목줄에 묶여 살던 리트리버 '테디'…캐나다서 새 가족 만났다

짧고 무거운 쇠 목줄에 묶인 채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했던 래브라도 리트리버(레트리버) '테디'. 구조된지 약 5개월 만에 캐나다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 새 삶을 시작했다.1일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에 따르면 자사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은 최근 해외 입양이 결정된 구조견 테디와 캐나다 토론토까지 동행하는 이동봉사에 참여했다.테디는 1살 수컷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지난 3월 충북 옥천의 한 주택에서 구조됐다. 당시 테디는 짧고 무거운 쇠 목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