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에서 여전히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 수의계와 서울 수의사들이 손을 잡았다.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FAVA)와 서울시수의사회는 지난 19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26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에서 광견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허주형 FAVA 회장과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FAVA가 추진하고 있는 '광견병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