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0m에 가까운 절벽에 버려져 죽음의 문턱까지 내몰렸던 시츄(시추) 5마리가 치명적인 파보바이러스와 부상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구조 당시 처참했던 모습과 달리 몰라보게 밝아진 근황이 공개되면서 "꼭 평생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가족이라면서요'에는 절벽에서 구조된 시츄 5마리의 치료 과정과 회복, 현재 생활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