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의사들의 목소리가 왜 나오는지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이 동물 진료기록 공개와 진료비 공개 의무화, 동물용의약품 오남용 문제 등 수의계 현안을 알리는 데 수의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호소했다.서울시수의사회는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2026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를 열고 최신 임상 지식과 동물의료 산업 정보를 공유했다.20일 수의사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