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니(푸들+고라니) 아닌가요?"보호자를 보자마자 집 안을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푸들 한 마리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늘고 긴 다리로 통통 튀듯 달리는 모습은 마치 고라니를 연상시킨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푸들 '행복이' 영상은 조회수 30만회를 넘기고 좋아요 1만1000개 이상을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푸라니인가요?", "얼굴은 푸들인데 몸은 그레이하운드 같다", "댕증(민증) 검사 다시 해야 하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