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FM동물메디컬센터, 골육종 폐 전이된 진돗개 '삼중병용요법' 치료

FM동물메디컬센터, 골육종 폐 전이된 진돗개 '삼중병용요법' 치료

반려동물 골육종의 폐 전이 관리를 위한 '삼중 병용 항암 요법'의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FM동물메디컬센터와 대구한의대 반려동물산업학과 연구팀이 공동 진행한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아이리시 베테리너리 저널(Irish Veterinary Journal)'에 발표됐다.16일 벳아너스 회원 병원인 FM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곽지훈 외)에 따르면 골육종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악성 종양이다. 이미 육안상 폐 전이가 진행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